누가 만들었는가
이채광이 만들고 김영수와 김기석의 도움과 조언이 있었습니다.
생겨난 배경
처음 시작은 이채광의 개인적인 사정과 생각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마니아란
이채광은 마니아라는 말을 일본문화비평가 김지룡씨의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김지룡씨가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팬
신라면 팬은 신라면만을 먹는 사람입니다.
마니아
신라면 마니아는 신라면을 탐구하기 위해 다른 라면도 먹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신라면을 더 잘 알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오타쿠
이는 더 나아가 면의 종류, 성분식, 제조공정, 스프가 인체에 끼치는 영향 등등. 전문가를 능가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름의 배경
이채광은 당시 펄 뿐만아니라 일본어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펄 사이트를 헤매던 그는, 펄에 관한 일본 마니아들과 접촉을 하려고 했는데 곧 그만 두었습니다.
펄마니아는 한국인뿐만 아니라 일본인에게도 친숙할 것으로 생각되었기에 나오게 된 이름입니다.
지금까지의 과정
2000년 접어들어, 이채광이 본인의 홈페이지에 펄마니아를 올렸습니다. 그 해 4월, 김영수와 김기석의 권유로 독립된 사이트로 분리되어 NAVER에 무료계정을 사용하였습니다. 같은 해 6월, 무료계정의 불안정으로 인해서 웹호스팅 업체로 사이트를 옮겼으며 동시에 한국인터넷정보센터에 도메인(perlmania.or.kr)을 등록했습니다. 현재는 자체 서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5 년 1월 10일, 영동 IDC(서울 강남)에서 Hostway(분당 야탑)로 서버를 이전했습니다. 시스템을 비롯하여 중요 데몬들의 메이져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웹 프로그래밍 환경이 CGI에서 mod_perl과 Mason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09년 1월 24일, 회원 가입과 로그인을 사용하는 사이트로 전환했습니다. 시스템의 각종 데몬들의 바뀌었고 웹 프로그래밍 환경이 mod_perl과 Mason에서 FCGI와 Catalyst로 바뀌었습니다.
펄에 관한 유무식
펄에 관한 초보자 인데 펄마니아가 될 수 있습니까? 될 수 있습니다. 펄마니아는 유무식에 상관없습니다. 펄을 재미있게 하고자 반드시 펄을 많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펄에 관한 지식을 측정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그럴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럴 필요가 없는 이유는, 펄은 그것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펄은 특정한 사람들을 위한 언어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에게 무언가 되고자 하는 언어입니다. C 프로그래머에게, 웹 마스터에게, 해커들에게, 홈페이지에 방명록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언어 초보자에게, ... 이처럼 많은 사람들의 펄 지식을 측정해서 비교한다는 것은 의미없는 일일 겁니다.
돈 그리고 유행
돈과 유행도 중요합니다. 펄에도 유행이 있고, 펄을 사용해서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것은 주객이 뒤바뀐 경우입니다.
관심과 열정
관심과 열정은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을 엮어주는 상황에서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2009년 1월 24일 from 펄마니아 홈페이지 관리자